안녕하세요. 파스트입니다. 어느 덧 저도 전역한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학교 복학준비가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이 뜨거운 여름 날 다들 건강하신지요? 매일 38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안그래도 더운데 파스트이야기의 봄맞이 핑크색 스킨을 보고있노라면 더 더욱 덥다고 느끼는 분들이 계실것 같아 이번에 늦었지만 여름을 맞이하여 스킨을 시원한 파란색 계열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기능상으로 자그마한 변화들이 있기도 하답니다. 과연 이게 더위를 물리치는데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하며 포스팅 마칩니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입대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항상 짬짬히 관리를 해야겠다곤 생각했지만 행동에 옮기진 못해서 휴가 때 마다 시간을 내 포스팅을 하고있습니다. 이번에도 많은 양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몇 개 글을 올려봅니다. 관리가 잘 되지 않는 블로그임에도 꾸준히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__)
다들 평안하셨나요? 어느덧 시간이 지나 한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저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흘러 다시 한번 휴가를 나오게 됬네요. 정말 포스팅을 하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블로그 관리에 정말 뜸했던 몇 달 동안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번 기간동안 몇 개의 글들을 올려놓고 가봅니다. 추가적으로 블로그의 스킨 및 구성에 변경을 줬는데 마음에 드시련지 모르겠네요!
2014년 10월 이후 글이 한 건도 없었음에도 매일 매일 방문자가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 만큼 과거를 회상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글을 못 올리게 된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2014년 10월 부로 현역 육군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싸지방을 통한 업로드가 가능하긴 하지만 찾고 업로드 할 시간적인 여유의 부족으로 블로그 관리에 힘을 못썼었습니다. 급하게 입대하게 되어 미처 블로그에 글 조차 쓰지못했는데 오늘 첫 휴가를 나와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앞으론 시간나는대로 업로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_)
BGM이 밋밋한 느낌이 있어서 7개 더 추가했습니다. BGM 추가 신청은 항시 방명록/댓글 등으로 받고 있습니다. 목록 1. 영웅전설5 - 바다의함가 OST (윈드커뮤니티 BGM) 2. 바람의나라 만리장성 테마 3. 바람의나라 용궁테마 4. 아스가르드 수오미마을 테마 5. 일랜시아 로그인 테마 6. 어둠의전설 로그인 테마 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Always With me 8.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또 다시 9.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인생의 회전목마 10. Circadian Eyes - rain
90년대에 태어나서 200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냈던 저에게 게임은 정말 많은 추억을 남겼습니다. 바람의나라, 메이플스토리 등 수 많은 게임에서 때론 인생의 쓴맛을 때론 환희를 느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세월의 흐름은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당시의 게임들은 없어지거나 혹은 수 많은 변화를 거치며 추억 속의 모습은 찾을 수 없게 되었고 예전의 추억을 간직한 사이트들도 트렌드의 변화로 사라지게 되면서 많은 자료들이 유실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억이 더 사라지기 전에 추억을 담을만한 방주를 하나 만들어보는 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위해 티스토리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또래, 혹은 인생의 선후배분들께서 가끔 예전의 추억이 떠오를 때 방문해주시면 항상 그 때의 생생한 추억을..